자연의 봄은

변함이 없는데

2008.4.01_아차산'풍경(1p)

흐름의 시간속에, 늘 새로이 변해가는 듯한 계절의 모습도, 크게는 커다란 하나의 뜻을 지니고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명들은, 한계를 지닌 '시간'이라는 개념속에 있는 같으나.,

사실을 들여다 보면 '끝이 없이 이어지는 무한의 모습'인 것을., 우리들 개개인의 삶속에서 부분적으로 느끼며 알고., 또한 함께하며 접하고 있는 것이다. 2008년 4월 1일, 해마다 마주하는 봄 풍경이, 또 새롭게 다가오는 것은., 이 때문이 아닌가 한다 ! - 그런데., 우리들의 한계와 편함을 추구하는 습성 때문에., '진실한 모습과 뜻'을 가까이 품을 수가 없어.,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외형의 모습(풍경*환경)에 스스로 취하며 노닐다가., 스스로 도취해 자연과 '함께했다'며 포만감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가 ?![五蘊·五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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