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풍경속

나눔글:삶*모습

2009.2.13.↕ 및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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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 가뭄으로 메마르던 대지의 생명에, 습기와 촉촉함의 여유를 갖게하는 단비가 내리고., 간만에 맞는 물로 '새로움'위해 기운 차리듯, 쌓인 먼지 더러움 갈증 씻으며., 새모습 단장하듯., 보이는 만물은 생기가 감돌고, 빗속 새들도 마냥 즐거운 듯 합니다.

나무에 달려 겨울을 보낸 빛바랜 낙엽들이, 빗줄기로 떨어져 마치 '가을'길을 재연케하듯 도로 위에 수를 놓은 것 같습니다. - 환경의 모습이기도 한., 계절의 모습 - 흐름

* 시절(생·삶)을 보내려는 듯., 꽃샘 추위와 함께 눈도 내리고, 잠시 촉촉했던 풍경속에는 다시 얼음이 자랐습니다. -* 하루 하루 진솔한 흐름의 모습일뿐., 권위도 가식도 허구의 꾸밈도 없는., 미련두지 않고, 의미 또한 포장하지 않는, 스스럼없는 자연의 모습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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