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풍경속

나눔글:삶*모습

지난 1월31일, 아차산에서도 보이던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주변) 한강의 얼음(氷)은., 이제는 보이지 않습니다.

* 일찍 봄을 느끼고 싶어서 인지, 강변을 찾고, 산책로를 거니는 사람들 속에., 아직은 이른 듯한., 강뚝아래 자리펴고 둘러앉아 있는 소담한 풍경도 보입니다.
- 한강변
산책로와 주변을 한 바퀴 돌아보고 나서 - '장자호수'쪽으로 걸음을.,

* 샛길을 통해 옮겨가 봅니다. * 호수에는 아직., 녹아가는 얼음이 한가득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속에., 하늘에서 뿌리는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호수 주위로 부터 조금씩 조금씩 떠나고 있습니다. - 아직은 두터운 안쪽의 얼음'구멍'., 호흡의 온기로 녹은 모습이., 그 아래에서 숨쉬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려는듯.,
- '만물이 생동하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입춘'을 함께하고 있는, 자연속 삶의 모습들이 가깝게 다가옵니다.
* 여기저기 스스로의 자리에서, 조용히 생하며 용트림하는 흔적들이., 기척으로 색으로 온기로, 풍겨오는 냄새로, 변화하는 모습들., 그속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여건을 주며, 스스로 변하고, 비워주며 비워가는 모습들, 내어주며 함께하는 자연(물)의
모습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 그속에 우리들 삶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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