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 불자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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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 홈
BULJAHOME

정보의 바다라 표현하는 인터넷 공간 ! 그 한편에는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함께하고 있는 그 자리에 www.buljahome.com 변함없이, (-_-) 자리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삶속 시간.!  맑고 · 환한 여유로움 - 함께 하시기를 (^-^ )

 바로 알고., 바르게 · 환하게 · 맑게 봅시다  !

자신감과 당당함., 때 묻히지 않을 순수함이··

너와 나 · 우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도록 !  

할 말을 못하고, 입을 다물고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 흠집이나 상처, 무엇이 묻을까 소극적으로.., 나서지도 말고, 죽은 듯이 살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누가 만약 '그렇다'고 말하면 마음쓰지 말고 던져 버리세요. 여러분은 소중합니다. 다른 것은 다 물려 두고라도.., 여러분들에게
'
자신'보다 소중한 것이 있습니까 ! - 빛내고 갈고 닦으세요. 저절로 이루어 지지는 않습니다.
함께 합시다. 세속적인 '물 들어 감'이나, 허상이나 욕망들을 따라 다니지 말고.., 잔챙이와 놀지 말고.., 은둔을 안주로 착각하지 말고, 큰 바다로 당당하게 나아가는 (大魚) 행자가 되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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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평등하게 보고자 할때
나와 너가 따로 없고


거울같은 마음에는
친한 이와 미운 이 따로 없다


삼악도의 험한 세상을
넘나드는 것은
애증에 얽혀 있기
때문이요

생사윤회에 떠도는 것은
친소감정에..
속박되었기 때문이다.


친소감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애증에 얽매이게 되면 · · ·


깨달음은 더욱 멀어지고
업보는 더욱 심해질
터이니

수행에 뜻을 두었다 한들

무슨 덕이 있겠는가.

                               · · · · ·   ♧ '자경문'에서

 

 

 

 
      

 

 

 

여여

해탈

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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