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모습 - 밝은 생활

H.K & G.O home  -  www.buljahome.com

맑은 환경 - 맑은 사회  

 


♧ 왜 하십니까 ?

 


본홈이 왜 계속하는지 모르겠고 궁금 하십니까 ?

어리석거나 바보 같아 보이십니까? 아니면 유명해 지려고.,
다수방문 사이트로 카운팅을 올려 활성화된 사이트, 특별한 사이트, 아니면 별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수작부리는 것으로 보이십니까? - 염려 내려 놓으시고., 스스로의 일을 보시면 됩니다.

그러기 위한 여력도 재주도., 또한 생각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 쌩으로 돈과 시간과 육체적인 고생을 해가며, 그리 알려질 것 같지도 않은.,
좋아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은., 이
'홈'을 꾸려가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면..,

행하고, 있고., 있는 자리에., 그 곳에서 자리하는., '나무'나 아니면 '풀꽃'처럼,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리하고 있는 장소나., 환경이나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자리에 자리하고 있고, 그 곳에 머물고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숨 쉬며..!

공작새나 장미꽃 처럼, 주위를 끄는 모습은 아니더라도.., 한 모습, 한 물건, 한 모양으로., 주위에 함께하는 '연'들과 함께하며., 또한 조금씩 변화하는 세월의 모습과 환경에 적응도 하면서., 조금씩은 바뀔지라도 묵묵히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모습을 지니고., 누구라도 혹시, 지나가다 아니면 다시 찾았을 때., 볼 수 있는 그 자리에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는 것. 이름있는 풀꽃이나 장소여서가 아닌., 모습 그대로 지니고.,

지나는 이의 눈에., 잡초로 보이면 잡초로 보여지는 것이고., 지나는 이의 눈에 약풀로 보이면., 약풀로 보여지는 것이고., 지나는 이가 쉬어가고 싶으면 작은 쉼터 되어주고., 지나는 이가 울적함을 달래고 있으면., 아늑하고 조용한 장소로 그냥 있어 주는 곳 !

요약하면., 남의 반응이나 부추김이 아닌.., 하고 있는., 지금도 계속 하고 있는., 스스로 삶의 한 부분으로 가꾸는 곳이며., 그러기에 소중한 부분입니다.

세월의 변화와 비바람의 흔적을 담으며., 지키고 싶어 지키고 있는 삶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스스로 있는 이 곳의 모습과 위치, 그 방향을 알고 있고., 가치를 알고 있는 이곳 이기에., 지키고 자리하고 있는 것.

그리고 주의하는 것은., 부끄럽지 않게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
본홈의 모습이나 내용을,
부분적으로 모델링해 놓은 곳의 모델도 되어 주며 ! - 넉넉하게 스스로 꾸며가고 있는 곳 ··· 좁지만은 않은 공간이며 모습이지 않습니까 ! 그렇지 않은가요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전의 우리가 느끼고 있던, 불편함과 아쉬움 · 갈구하던 내용들
한편으로는, 예전에 우리와 같은 '아쉬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내용을 하나 - -

하나씩 하나씩, 갖추어 놓고 있는 중이고, '갖추어가고 있는' 장소입니다.

흉내를 내거나, 모방도 없는.,

여러분과 똑같은, 불자(수행자)의 한사람으로., 공부하며 느껴가는, 가르침과 내용을., 손수 준비하며 보여지고 있는 !


그래서 부담없이 보여주고.,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터[buljahome.com 불자홈]입니다. -* 때문에 '로그인'도 없고., 가입을 구하지도 않으며., 글을 안 남긴다고 투정을 하지도 않습니다. -* 못하는 것(부분)이 아니라.! 안하는.!! (°_°)

그렇다고, 방문하시면서 - 스스로 공짜 의식(쉽게*간단없이 등)에 빠지지 마십시요.

이러한 마음은, 스스로에게 나쁜 습(습관,업)의 요소를 자신도 모르게 쌓게 만듭니다.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면., 스스로 보여주고 나누어 줄 수 있는 행으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겉 모습만 흉내내는 것은., 그 '대상'이 없어지면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가르침을 따르라는 것은., '흉내를 내라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하는 것 이지요 !

다시말해, '알아짐'이나 '느껴짐'은., 상대의 말이나 모습을, 모방이나 흉내로 얻어지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귀중한 시간을 '상'에 두지 말고., '마음'자리와 '뜻'에 두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나온 마당에 한 말씀 더 씁니다. 본 홈은 등록 가능한 검색
사이트에 등록신청 외에., 다른 불교관련 '사이트'나 '홈'에., 소개나 안내가 없습니다. - 안이한 생각이나 자기도취, 자만심이 아니라., 예전에 좋지 않은 '폐쇠성'을 수차례 경험하며..!!
'불교와 금강경, 사찰소개홈의 안내'를 사이트나 홈의 해당 글쓰기코너에 올렸으나., 계속 싹싹 지워 버리는, 다수의 관련홈들 - 이러한 과정에서 - 이유는 짐작도 되시겠지만..
*.*

좋은 생각(선입관)을 더 이상 다치기 싫고(확인작업이 되는 결과가 되기에) 또한 배울 것도 없기에 그만두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새주소는, (일반)등록을 받아주는 검색에의 신청 외에는 (일반검색사이트도 훗날 지워지기에) 등록이 적어.!
-*
본홈이 찾아져, '바르게 소개'되는 곳이 고맙습니다.
왜곡없는 밝고 맑은 곳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 지금도 늘
기원드리며 ··· !

그래서 '안내 내용'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으나., 인연이 있어 찾아주신 방문님이, 이곳이 '해가 없을 것 같으면., 소개해 주십시요'라는 내용의 글이, 처음부터 함께하고 있습니다.

p.s : 그런데 훗날, '왜곡하고 싹싹 삭제하던 곳(홈)'에서., 본'홈'에 들어와 [자신들의 홈 소개글]을 올렸을 때 '참 어처구니 없던' 그때의 생각들이·· 지금 다시금 떠 오르네요. 지우지 않습니다 - 홈의 목적이나 뜻(心), 그 위치가 다르니까요.

( ^.^) '성불하세요' 하는 말뜻을 '꽃'들이 서로에게 말한다면 '어떤 말'이 될까요 !
 


나누며 함께하는 www.buljahome.com  불자홈 담소방 2005. 6.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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