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3.
? 성도(일) !



 

해돋이/일출(이미지2009.1.3)

2009.01.03. 성도일 아침 밝히는 햇님 맞으며

**성도일/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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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성도(재일)이 다가왔습니다. 결코 맞닿지 않는 시간의 연속성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아 '되풀이 되는 듯 보이는 시간의 굴레'를 맴도는 듯 합니다 - 한해(年)를 보내고 다음해를 기약하는 원대함으로 치장하며 - 스스로의 삶을 자위하며 보내는 것은 아닌가? 없는가.! -.- 전야(夜), 한소식 쌓으려 한권의 책을 잡아 씨름하다, 동녘이 밝기전 산에 올라 기다린다. 산넘어 저편 떠오는 햇님의 모습이, 간밤의 느낌을 아는 듯 한숨 한숨 새록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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