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보내며 일몰(해넘이) : 지내온 해를 보내고, 새로이 한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지어가는 삶속., 시간의 구분단위인 '하루' 중, 만물의 모습을.,
보고 느낄
있는,  시간의 환경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각.

하루 24시간을 마무리하는., 활동적인 밝은 환경이 지나가고.,

'차분함'도 자리하는 환경, 어두움을 향한 '해넘이 - 일몰'의 풍경

낮과 밤, 밝음과 어둠의 경계를 장식하고 있는 '자연의 지어감'에 모습입니다. 깜깜한 어둠을 감추려는 듯.! 아니면, 아쉬움과 걱정을 달래 주려는 듯, 주위를 온통 물 들이며 떠나고 있는 '자연의 솜씨(정성)'인가 !

오고 가는 방향과 시간은 달라도, '한결 같음'을 보여 주는 듯., 나타내는 모습은 정감이 전해져 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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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com  2010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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