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 금강반야바라밀경 : 金剛般若波羅蜜經

금강경은 '제1 법회인유분~제32 응화비진분'까지 '32분'으로 이루어진 경전으로 반야심경(般若心經)과 함께 가장 많이 독송되는 대승경전으로, 원 제목은 [能斷金剛般若波羅蜜多經(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이라 한다.

[반야심경]을 포함하고 있는 일련의 경전들을 보통 [반야경]이라 하는데 "근본반야경전·잡부반야경전·기타 반야경전"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금강경]이나 [반야심경]은 잡부반야경전으로 구분된다.
또한 금강경은 '공'사상을 말 하면서도 '공(空)'자가 경전의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 특징으로.., 대승불교 초창기에 이루어진 경전으로 보며, 주요 골자는 '철저한 공(空) 사상에 입각한 윤리적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부처님과 수보리의 대화를 통해, 아상(我相)·인상(人相)·중생상(衆生相)·수자상(壽者相)을 벗어난 치우침없는 철저한 공사상에 의해., 분별하는 마음(상대적 분별심)을 끊고., 나아가 '법상(法相)과 법상 아닌 것도 없음'을 알아야 깨달음의 길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을 설하고 있다
참고_대승경전은 기원 전후부터 나타나 7~800년에 걸쳐 방대한 분량의 장경으로 형성되었다. 제작시기로 구분하여, 용수(A.D. 150~250) 이전에 나타난 것[초기대승경전], 용수 이후 세친(400~480)까지 사이에 형성된 것[중기대승경전], 세친 이후에 형성된 것[후기대승경전]으로 분류된다.
수세기에 걸쳐 작성된 반야경은
어는 시기에 하나로 정리되어 총서로 편집되었다.
 
현장이 660~663년에 한역한 [대반야바라밀다경] 약칭:[대반야경]600권이 그것이다. '대반야경'은 네곳에서 16회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일반적으로 2회[2만오천송반야]와 4회[8천송반야], 9회[금강반야⇒삼백송반야]의 세 가지가 가장 빨리 성립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 [8천송반야]는 2세기 후반, [2만오천송반야]는 3세기 후반 이후에 한역(중국)되었고 [8천송반야]는 티베트에서도 여러번 개정되어 번역되었다.
보통 [8천송반야]를 "소품반야경", [2만오천송반야]를 "대품반야경"이라 부르고 있다.

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권
차례

1~
400

401~
478

479~
537

538~
555

556~
565

566~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3

584~
588

589

590

591
592

593~
600

'금강경'은 '경전공부방'인 [금강경 외/경전_프레임]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 한글경'읽기:새창

hk & go home_main frame

이동안내:[독송'경ㅣBack◁이전]:요약▶보기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 : 다음▶찬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