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金山寺) 소개  대적광전,석련대,육각다층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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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적광전(大寂光殿)

모악산 _ 금산사(金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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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광전

대적광전(大寂光殿) :
전각의 형태는 정면 7칸 측면 4칸의 다포식 팔삭지붕의 건물로 원래 조선시대에 건립되었다. 지금의 모습은 1986년 원인모를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이후 월주 화상의 원력으로 도제들과 사부대중의 협력을 받아 1994년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대적광전(大寂光殿)'은 정유재란 때 경내 모든 전각이 소실된 후 인조13년(1635년)수문대사에 의해 중창하면서 "대웅전, 대광명전, 극락전, 약사전, 나한전" 등의 다섯 전각을 하나로 통합하고, 기존의 '대웅대광명전'과 '극락전' '약사전'에 봉안된 5여래 6보살을 모두 한 자리에 봉안하여 편액을 '대적광전'으로 바꾸었으며, 지금의 웅장한 모습은 이때부터 였다고 한다.
       ☞ 5여래: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석가모니불, 노사나불, 약사여래불.
       ☞ 6보살: 대세지보살, 관음보살, 문수보살, 보현보살, 일광보살, 월광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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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광전 앞 석련대

석련대(보물 제 23호) : 시대(통일신라)

_ 크기: 높이 1,52m, 둘레 10m.

연화대 형식으로 조각한 불상의 좌대이다. 전체가 하나의 돌로 만들어졌으면서도 나뉘어 진 것처럼 상 · 중 · 하대의 삼단 양식을 정연히 갖추고 있다.

화려한 조각과 장식등이 두드러져 고려시대 초기 작품일 것으로 추정 됨


육각 다층석탑

육각다층석탑(보물 제27호) : 시대(고려)

석탑은 밑으로부터 탑을 지탱하는 기단부와 탑신부, 상륜부 등으로 나뉘고, 탑신부는 다시 옥개석과 탑신으로 크게 나뉜다.

이 탑은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탑이 화강암으로 만든 방형탑인데 반해 점판암의 육각 다층석탑으로 조성되었고,

각 층의 아름다운 체감 비례와 섬세한 조각의 기법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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