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金山寺) 소개  방등계단,오층석탑,보궁

사찰탐방_www.buljahome.com  

사찰 탐방

산사를 찾아

   방등 계단

모악산 _ 금산사(金山寺)

back◀이전위치  

아래
아래↓방등계단


↑종각 쪽에서


미륵전 쪽에서

금산사의 방등계단은 높게 쌓은 축대 위에 자리를 하고 있다. 원래는 산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불사를 하면서 '방등계단'의 주위를 축대로 쌓아 올려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방등계단이 자리하고 있는 축대의 위쪽에는 오층석탑과 적멸보궁이 함께 자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체의 모습이 커다란 상징적 구조물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아래↓사리탑·오층석탑

적멸보궁 :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내부에는 별도로 불상을 봉안하지 않았다 : 안쪽보기

   성보문화재

back◁문화재목록

back◁가람배치

오층석탑(보물 제 25호) : 시대(고려)
금산사의 오층석탑은 2층의 기단 위에 세워졌으며, 높이는 7.2m로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고려시대의 특징인, 하층기단이 협소하고


오층 석탑

 


방등계단▶2p

옥개석(屋蓋石)의 추녀 끝이 살짝 들려 있다. 또한 상륜부의 노반(露盤)이
크고 넓으며 그 위에 특이한 복발이 있으며 복발 위에 보륜(寶輪)과 보주가 올려져 있다. 1971년 오층석탑을 해체 · 복원할 당시

과거 부처님인 정광여래와 석가모니불의 사리가 나왔다고 하며 이후 복원시 다시 봉안하였다고 한다.

방등계단 (보물 제 26호) : 시대(고려)

금산사의 '방등계단'은 상·하 두 개의 기단으로 이루어진
2층으로 된 '계단'으로 이곳에서 수계(受戒) 등의 의식을 거행되었다고 한다.

방등계단 위 중앙에는 석종형의 사리탑이 자리하고 있다. 이 사리탑의 기단은 대석, 면석, 간석으로 되어 있으며, 상하의 기단 면석에는 불상과 신장상이 조각되어 있다.

하층 기단 이면에는 난간을 돌렸던 흔적과, 하층 기단의 4면에는 난간을 돌렸던 것으로 추정되는 석주가 남아 있으며, 석주에는 기이한 인물상과 네 귀(퉁이)에는

사천왕(四天王像)이 새겨져 있다. 범종의 모습을 닮은 석종형의 사리탑은 인도 불탑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통일신라 후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였다고 전해진다. '방등계단'의 전체 크기 및 모양은, 하층의 한 변이 약 12.5m, 높이가 0.8m이며, 상층의 길이는 약 8.5m, 높이가 약 0.6m이다. 전체높이는 2.57m이다.

'buljahome'_main frame

홈이동◀안내:[사찰/소개|금산사]: Back◁이전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com 사찰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