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풍습


탐방 - 기행

풍경*모습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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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과 차량이 즐비한 도심을 벗어나 주위에 자리하고 있는 주택가 농경지주변 삶터의 모습은 여느지방 모습과 차이가 없다.

☞ 환경에 의한 개개인의 삶의 모습, 적응모습과 습관이 다르기에 낮설은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심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자연물'이 낮설음이 적은 것은, 이러한 차이 때문이다 - 움직이며 여기저기 나다니는 곤충의 생김새는 다르지 않은데 크기가 크고 화려(요란)하기도 하다.
☞ 밤새 내리던 비도 다음 날이면 파란 하늘을 대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곳 자연의 싸이클을 따라, 함께하는 만물의 모습은 이곳도 다르지 않고 - 이렇게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은 거스르지 않고 서로 유용하게 살기 때문이다 ☞
밤이 되면 집안 여기저기 나타나는 도마뱀 같은 모습의 작은 파충류를 이곳 사람들은 꺼리지 않는다. 주위 해충을 없애주는 이유에서 만은 아닌 것이다

☞ '나눔'은 '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부분이어야 하듯 - 공존의 이유는 계산으로 얻어지는 득실의 문제, 결과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 달팽이가 느리다고 느끼는 것은 빠르게 계산(분별)하는 뿌리깊게 자리하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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