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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 (^-^) 풍습 (^_^ ) ..!  

살구나무

단오절을 맞으며 경복궁 민속박물관에서는 6월16~17일, 민속일 행사가 있었다.

민속박물관 주위의 마당에는 단오를 맞아 민속으로 전하여 오던 내용을 갖고 각각의 행사부스가 여러곳 자리잡고 있었다.

수리취떡/만들기

박물관 강당

박물관 앞쪽, 단오 부적찍기와 시전지 탁본'부스 바로 옆 - 커다란 살구나무 아래 - 바람이 불면 잘익은 살구 열매가 우수수 땅으로 떨어지고 있다.

남녀노소.., 떨어진 살구를 집고 있는 즐거운 표정속에서 아이의 해맑은 표정이 미소를 따라 짖게 한다. 한주먹 주어든 살구를 건네주니 수줍은듯 받더니 이내 떨어진 살구를 향해 달아난다.
정착생활인 농경시대를 지내오면서 '수릿날'이라고도 한 단오는, 파종이 끝난 5월 한해의 풍작을 기원하고 액을 멀리하려는 민속적 행사인 것이다. 예로부터 단오는 일년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잡귀를 물리치기도 가장 쉬운 시기라 하여 액막이 제·굿 등과 함께

살구

 ( ^_^)

단오부적

봉숭아 물들이기

냉장보관한/작년'꽃'이랍니다_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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