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과 함께하는 2013년 무안연꽃축제 - 회산백련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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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무안연꽃축제'초대

2013년 무안연꽃축제 초대장

-공동체사회 속, 뭇 행사나 행정의 '진솔함의 모습'은 준비모습에서도 느낄 수 있다 - 형식적인지, 진중하고 투명하게 진행하는지, 그 과정의 모습을 보면 실상의 윤곽도 어느정도 보이는 것이 아닌가?!

바로잡지 않는, 점검없는 형식주의,성과주의 - 과연 이 행사초대장 모습으로무엇을 느끼게 될까 뒤집힌 내용(표현)으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군(郡) 행정의 신뢰성은 격하될 것이다.

요즘, 행정기관이나 자치단체에서 - 변칙이 통용되고, 절차와 과정이 무시되는 행정의 모습에서, 높은 위상(位相)의 미래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진솔함이 아닌 이중성은, 의구심과 함께, 불신 등이 자라나게 되고, 결국에는 외면하게 되는 대상이 되는 것은., 따라오는 '당연함'일 것이다.

-기관이나 단체뿐만 아니라 개인이나 단체의 경우 또한 마찬가지로, 내 배만 부르면 괜찮다는 묵인과 동조의 무관심 / 내 것 내 손해만 아니면 '모른겠다'는 외면 등, 모두 다르지 않은 동질의 내용인 것이다.

*공동체에서., 그로인한 부실함의 대가는., 후대(後代) 즉 다음 세대에게 전가되는 것이 아닌가?! - 공공의식의 외면., 이것 또한 내 '자식/가족만 괜찮으면 된다'고 하겠는가?!

☞ 탐진(貪瞋)이 함께하는 이기심과 치심(痴心)에 쌓여있는 삶의 모습에서., 벗어나려는 삶을 많은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 그리고 모두들 "바른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 그렇다. 모쪼록 모든 사람이 '이웃하는 주위 많은 삶의 모습'에 분별이나 차별의 경계가 지워지기를.!

"언설이나 글"로서의 약속, 장담이 아닌, 스스로의 행의 모습속에 자리하는, 생활(삶)속에 보여지는 행위를 뜻하는 것이다. 환경이나 경우(때)에 따라 달라짐이 없는.! ☞ 행의 모습속에 변함없이 자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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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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