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과 함께하는 2013년 무안연꽃축제 회산백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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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무안연꽃축제' 기간이 끝나기가 무섭게.,소식지 기사내용에 ☞ [동네잔치로 전락 / 특히 올해는 불교계까지 참여시켜 축제를 공동추진하려 했지만 별다른 소득을 보지 못했다 / "지역축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불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는데., 당장 큰 소득이 생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쉽다'하고 지나칠 내용이 아니라 (-_-) 지극히 심한 '편견과 이기주의'의 한 예(병폐)가 아닌가?! - 어제 오늘의 병폐가 아니지만., 메스컴(신문,방송)의 보도에서 공정성자재력을 잃으면 "그것을 볼 가치를 점점더 상실해가는 것"이다. ☞ 얼마전 소식지 탈북자 재입북 이유? 인터뷰 기사의 내용속에..

-"정치권에 항상 꼭두각시처럼, 탈북자들은 북한 인권에 대해서 북한을 욕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그 어떤 진영 논리에 기생하면서 거기에서 얻어지는 어부지리로 삶을 살아가는, 그 사람들의 비위나 맞춰주면서 사는 건 적어도 이건 정의도 아니고 진실도 아니다. 그래서 제가 참 어려운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라는

-또 하나 재입북 이유로는, 탈북 브로커들의 횡포를 들 수 있는데, 북한 주민들이 탈북을 하기 위해서는 이른바 탈북 브로커라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이들은 탈북자들이 받는 정착금을 수수료로 요구하는데, 그 금액이 지나치게 많다는 겁니다 ☜라는 내용들이, 윗 내용과 다를 것이 있는가?!

*"함께 한다는/하려는" 행위에는 최소한 - 가까이 마주하고 웃으며 손잡은, 그 이면에 소득 이해득실의 계산이 먼저 자리하면 안되는 경계해야하는 대상이다 - 지나고 나서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화합이 아닌 속임"인 것이다 - 함께하자 했으면 "서로간 격려와 진솔함, 꾸준한 진행"이 도리(道理)인 것이다.

☞요즘 정치인들, 불자나 스님 보다 중도/평상심을 논하면서 온통 남탓 타령, 메스컴은 속셈 타령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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