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 도성

한옥, 궁궐

산성 궁궐 도성 : 낙안읍성(邑城) 2006.9_

낙안읍성: 사적 제 302호, 소재지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동·서·남내리

낙안읍성은 현존하는 조선시대의 읍성들 가운데 보존이 가장 잘된 곳으로 특히 성 안에는 전통적 마을이 그대로 남아 있다.

고려 후기에 왜구의 잦은 침입이 있어 조선 태조 6년(1397)에 흙(토성)으로 쌓았었다.

[세종실록]에 의하면 이후 1423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돌로 다시 쌓아 성의 규모를 넓혔다고 한다. 읍성 전체 모양은 네모졌으며 길이는 1,410m이다. 동·서·남쪽 3곳에는 성 안의 큰 도로와 서로 연결된 문이 있고,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한, 성 밖으로 돌출된 치성(稚城)이 4개가 있다.
성 안에는 100여 가구의 민가들이 있는데, 보통 1가구당 2~3채의 초가집과 마당 텃밭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가집들은 3칸 정도의 일자형 안채와 아래채, 그리고 농기구 등을 보관하거나 외양간으로 겸용하는 헛간채와 재래식화장실로 이용하는 잿간으로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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