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궁궐

문화 풍습

 

 

 

 

 

 

한국의 궁궐 창경궁(昌慶宮): image 2005.2.4_

창경궁 홍화문을 들어서 우측(사진 위쪽) 연못주위를 돌아 식물원부터 돌기로 했다.



식물원(植物園): The Botanical Garden
대한제국 순종(純宗) 융희(隆熙) 원년(1907)에 기공하여 융희 3년(1909) 11월 1일 준공.. 일반에 공개 되었다.

규모는.. 넓이 534.6m2 높이 10.5m로 건축 당시는.. 한국 최대의 목조 식물원이었다

열대 지방 관상식물, 희귀한 동·서양란, 온대 지방 산초류(山草類)까지 약 1,400종 18,000분 전시. 창경궁 정비중창 공사(1983.12~1986.8)로 야자과 등 외국식물 733종 2,184분을 서울대공원으로 옮기고, 우리 자생란 중심으로 세계의 난 진열, 난과식물 단일식물원으로 특성화하였다가 현재 남부지방 자생 식물을 주로 전시

창경궁 팔각칠층석탑(八角七層石塔): 보물 제 1119호 탑은 조선 성종(成宗) 원년(元年 1479)에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일제 강점기인 1911년에 창경궁에 이왕가 박물관(李王家)을 건립할 때 상인으로부터 구입하여 세운 것이다.

성종태실비(成宗胎室碑): 성종의 태를 모신 태실(胎室), 원래 경기도 광주 경안면에 있었는데 1930년 5월 전국에 흩어져 있는 역대 임금 태실을 서삼릉(西三陵)으로 옮기며 이곳에 옮겨졌다. - [동쪽에 거북이 모양의 받침대를 갖춘 '성종태실비'가 있는데 뒷면에 성화(成化) 7년(1471) 윤 9월에 세우고 그 후 3번에 걸쳐 다시 세웠다는 글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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