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궁궐

문화 풍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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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궁궐 창덕궁(昌德宮) 사적 제122호_

돈화문

창덕궁,후원(1997.12)세계문화유산/등록

창덕궁(昌德宮): 태종 5년(1405) 경복궁의 이궁으로 지은 궁궐로 12년(1412) 돈화문을 세움으로써 궁궐 짜임새가 완성되었다.

창덕궁 돈화문/안쪽

돈화문/모습

세조 8년(1463) 후원을 넓혀 천오백여 평에 달했으나 현재 전체 135,212평.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 선조 40년(1607) 짓기 시작해 광해군 2년(1610)에 마쳤다. 1623년 인조반정 때 인정전을 제외한 대부분이 또 불타, 인조 25년(1647) 복구가 완료. 후에도 여러 화재가 있었고, 1991년부터 10여 년간 숙장문,진선문,인정전 외행각,규장각 등 많은 전각을 복원

광해군 ~ 순종 까지 약 270년 간 왕조의 중심 궁궐로 사용. 인정전·낙선재·주합루 등 주요 전각들이 남아, 조선시대 궁궐 원형이 보존되어 있고 후원(後苑)은 누각과 정자, 수목이 어우러져 한국 전통 조경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금천교(錦川橋): Geumcheongyo 서울에 있는 가장 오래된 돌다리

태종(太宗) 11년(1411) 축조. 풍수설에 따라 조선왕조 궁궐 북쪽에서 시작된 개울물이 공식적인 나랏일을 처리하는 외전(外殿)을 감싸 흐르게 하고 그 위에 다리를 놓고, 폭은 임금 행차 때 행렬을 고려 넓게 하였다

구조는 홍예(虹霓)라는 무지개 모양 반원형 구조물을 2개 짜고 그 위에 적당한 모양의 돌을 얹어 만들었다. 남쪽에 해태상, 북쪽에 거북상을 배치 남과 북을 지키고, 두 상 위에는 잡귀의 접근을 막는 나티(작은 용의 얼굴 모습)을 새겼다

금천교

금천교 주위

풍경

금천교를 지나

진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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