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님들의 모습과 함께  (時: 봉축_불기2545년) 신심과 일념!

 

 

 

 

 

 

 

 

 

 

(^.^)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
   우리모두 다 같이...

   작년에는 등(燈)을 달고
   잠시 집에 다녀오셨다가
   원(願)이 담긴 등(燈)을
   잃으셨다고 하시면서,
   올해는 되풀이하지 않으려
   공양도 아직 안 하시고
   이렇게 자리를 지키시며,
   연등 밑에서 온 종일
   합장기도하고 계신다.

   바램과 그리움, 기다림 !
   모든 분들이
   같으신 마음인데,
   밖이면 어떠하리,
   내 마음 있는 이 자리가
   바로 그 곳 일진데...

   봉축일 연등과 함께한 하루

사찰 경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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