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함께 사는 곳, 이곳 !

자연은 내것 · 우리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곳이다_

무더위와 함께 지리하게 이어지던 장마철 비·바람도., 시간의 흐름 저편으로 지나가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만물이 여물어 가는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파헤치고 덮혀졌던., 볼품없이 들어나 있던 매마른 땅에도 이름모를 풀과 꽃, 나무와 덩쿨들이 들어난 흙 위에 푸르름으로 그 자리를 덮고 있습니다. 조경공사를 제아무리 잘한다 해도 자연의 모습이라고 거짓으로 말할 수 없는 조화로움의 모습으로 하나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그 속에 자리하는 저마다의 모습들이 하나 둘씩 옹기종기 기대어 살아갑니다. 이러한 모습들., 자연이 숨쉬고 있는 산과 들, 강과 바다를 찾는 계절과 시간 그리고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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