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감(하나됨)의 모습 - 계절과 연 · 자연의 모습 ! - 계절의 모습, 연(꽃)들의 향연

 

숨쉬며 살고 있는 자연속에서 함께 한해를 지어간 연·수련 !

열심히 지어간 삶에서, 이시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한 해, 한 해.., 해마다 봄을 시작으로 다른 모두와 함께하며 부지런히 삶을 지어가던 연꽃.., 계절속에서 꽃 피우며.., 계절속에서 우리들과도 함께했던 연·수련·꽃 !

우리들 주위에서 함께하고 있는 연(蓮)들의 모습입니다. [이미지와 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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