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4341년

  서기 2008년  *  무자년(戊子年)

불기 2552년

 

 

어김없이 가고 오는 한해 한해의 모습은 ?

우리들 분별에 의해 '간다 온다'고 말할 뿐 !

우리가 느끼는 모습의 실상은.,

떠가는 구름처럼, 흐르는 물처럼..,

지어가는 모습(실상)의.., 경계 일 뿐이다 !


우리들 삶의 모습속에 자리한 따뜻함과 포근함이

더 많은 이들의 삶 속에., 늘~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2008년 1월 1일'을 맞으며... buljahome.com  *불자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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