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전*전각의 외벽 _ '불전 외벽의 벽화'_ 벽면의 모습

 

불당 · 전각의

외부 모습

좌/우 사진이미지는

사찰 불당(전각)의 외부,
지붕
아래쪽인

기둥과 기둥, (벽면)과 지붕 사이, (처마)와 그 중간에 '포(包)'가 위치하고 있는 구조 및 모습 입니다.

포(包)는, 벽면·기둥과 지붕사이에 위치하며 지붕을 받치고 있는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이 '포'와 '포' 사이의 작은 벽면을 따로이 '포벽'이라 한다. 이 '포'는 크게 나누어 '주심포'와 '공포'로 구분이 된다. 내용 이해를 위해 아래 '그림 표'를 보면,

 

기둥 바로 위쪽에 위치한 포를 주심포(柱心包)

이 주심포와 주심포 사이에 삽입된 포를 공포(拱包)라 하며

이렇게 주심포와 공포 형식으로 지은 건물을 다포계(多包系)양식의 건물이라 한다.

포(包)의 상세한 구분(명칭)은 생략하며 가로·세로 맞물림 형식으로 된 날개와 같은 모양(익공:翼工)으로, 단청으로 치장이 되어 건물의 웅장함과 미적 아름다움을 한층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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