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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팔부신중이라 알고 있는 '팔부중'의 모습으로, '천왕문' 외벽의 벽화 이미지를 옮긴 것이다.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기에 명중팔부(冥中八部)라 하며, 팔부중 가운데 '천·용'은 신험(神驗)이 수승(殊勝)하기 때문에 천룡팔부 · 용신팔부(龍神八部)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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