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 사월 초파일 _ '석탄일'기념 봉축 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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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날 공휴일 지정 및 기념탑 -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교가 오래전 이 땅에 들어와 우리들의 선조와 수많은 세월을 함께하여 왔으며, 지금 우리와도 함께하고 있는 불교의 '사월초파일(부처님오신날 · 석가탄신일)'은 불교의 큰 명절이며 지금은 법정 공휴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탄생불

우리나라에서 1945년 미군정에 의해 크리스마스가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이후 1975년 1월14일 국무회의에서 법정 공휴일 제정이 통과되기 전까지, 종교와 관련된 법정공휴일은 '크리스마스' 하나 뿐이었다.

불교계에서는 형평성의 문제를 들어 '석가탄신일'의 공휴일 지정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끊임없는 공휴일 지정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1964년 종교 형평성을 들어 '사월초파일(석가탄신일)'의 공휴일 지정과 관련 ‘국가공휴일 지정에 관한 법률 위반’을 소장으로 국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냄으로써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로인해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겪어야 했던 가려진 동국대 대학원생이 있었습니다.

이후 1971년 8월 조계종 총무원이 ‘4·8절 공휴일 지정’을 당국에 건의하였으며, 이어 추진위를 발족 72년 석주스님을 위원장으로 회의를 열고 결의문을 통해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73년 다시 정부에 건의문을 제출하였다.

최종적으로 용 변호사의 사법부를 통한 '소송의 형태'로까지 이어졌으며, 내용은
'총무처장관은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인 것과 마찬가지로 석가탄신일인 4월 8일도 공휴권(公休權)이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공휴일로 지정 공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후 서울고법 특별2부는 1974년 10월 30일 이 사건 소를 부적법 하다는 이유로 각하(却下)판결을 내려 이 사건을 직접 판단하지 않았으며, 대법원에 상고 후,
이 사건이 대법원에 계류중으로 있을 때..,

 
국무회의에서 석가탄신일에 대한 법정 공휴일 제정이 통과가 되면서,
석가탄신일 공휴일 지정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단은 의미가 없이 끝나게 되었다.

기념탑

 

공휴일 지정 기념탑

 

 

기념탑_비

 

이렇게, 석탄일의 공휴일 지정은 한사람 한사람의 끊임 없는 노력들이 모여 힘의 바탕이 되고
불교계와 여러 인사가 힘을 모아 불합리한 형평성 문제에 대한 사회적
여론을 이끌어.., 거두게 된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과 희생., 그 가려진 아픔까지.., 이 모든 것의 소중함을 같이 느끼고, 함께 담아야 할 것입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에 위치한 사찰 영화사 경내에 있는 탑은 '석가탄신일 공휴일
지정 기념탑'입니다.

- 마음속 서원의 등(燈) 밝히시어 성취의 원(願) 항상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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