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아닌 하나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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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다 '둘'이다., 늘 나누고 분별하는 습., 낮과 밤을 구분하고 그에 따른 시간과 일, 영역과 조건.,

옳고 그름 이라는 가치관까지도 함께 몰아 넣어, 분별하고 걸러내려는 습은,
주위를
자신의 잣대로 쓰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실타래의 긴 실. 한쪽 끝과 그 반대쪽 끝이, 서로 다른 것이 아닌 '풀려*감겨'가는
시간이나 방향·환경 실의 부분인 것을 !

모양과 색이 다르고, 높고 낮음, 밝고 어둠 등은 지어가는 여건속의 모습일뿐이다. 분별되는 조건은 아닌 것이다. 어둠속에 사물이 다르게 보이듯., '무명'속 분별심이란, 어둠에 갇혀 나와 남을 다르게 구분하려는 것이다 (-_-) 설혹 다르지 않다면 '왜 하나인가'를 바르게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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